석유대리점 전산보고 편의성 알지 못해

 

[에너지플랫폼뉴스 지앤이타임즈 정상필 기자] 석유대리점의 전산보고를 통해 거래상황기록부를 보고하는 주유소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플랫폼뉴스가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개최한 '석유거래데이터와 유통거래 투명화 간담회'에서 석유대리점의 80% 정도가 사용하는 ERP 시스템을 통해서도 전산보고가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석유대리점이 전산보고의 편의성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김상환 실장은 "석유대리점 대상 클릭 한번으로 편하게 보고할 수 있는 전산보고 홍보 강화와 유지보수비용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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