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유형별 가짜석유 적발율 전산보고 0.03%로 가장 낮아

 

[에너지플랫폼뉴스 지앤이타임즈 정상필 기자]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부국장은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석유거래데이터와 유통거래 투명화 간담회'에서 “석유유통 단계 투명성 제고 방안으로 거래상황기록부 전산보고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상필 부국장은 “석유관리원과 주유소 중간 역할로서 주유소협회는 전산보고 홍보역할과 나아가 서면보고 업무 대행이나 민원처리 업무도 가능하다"라며 "전산보고를 확대해 유통단계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석유관리원과 주유소협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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