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사업자 전산보고에 막연한 불안감 느껴

 

[에너지플랫폼뉴스 지앤이타임즈 정상필 기자] 에너지플랫폼뉴스는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석유거래데이터와 유통거래 투명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주유소협회 심재명 팀장은 주유소가 전산보고 방식에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원인으로 정보부족을 꼽았다.

심재명 팀장은 "전산보고 참여율이 30%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 단속기관인 석유관리원이 판매정보를 그대로 가져간다는 막연한 불안감에 참여율이 늘지 않고 있어 전산보고 확대를 위해서는 주유소들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산보고의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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