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서비스, 창의적인 광고마케팅 전략 등 높은 평가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S-OIL 이기봉 상무(사진 오른쪽)가 이성호 산업정책연구원 심사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S-OIL 이기봉 상무(사진 오른쪽)가 이성호 산업정책연구원 심사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김예나 기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주유소 부문 국가 서비스 대상 최고 자리를 지켰다.

S-OIL은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주유소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해 각 산업별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S-OIL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S-OIL은 2007년부터 정품ㆍ정량을 회사가 직접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부 주관 휘발유ㆍ경유 ‘수도권 환경품질등급평가’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하는 등 고품질ㆍ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S-OIL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서비스 활동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고품질 제품 제공이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이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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