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의료·이동·요양·청소 등 통합돌봄 수행

▲ 한국가스기술공사 진수남 경영전략본부장이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가스기술공사 진수남 경영전략본부장이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송승온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는 25일 대전 유성구 본사에서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를 진행했다.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 운영은 지역복지관과의 협업사업으로 지역사회 거주를 위한 예방·통합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 송강사회복지관과 대덕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 돌봄 활동가 모집 및 운영을 담당하고, 가스기술공사는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날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로 위촉된 20명의 시니어 및 청년은 지역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의료·이동·요양·청소 등 통합돌봄을 3개월 동안 수행하게 된다.

가스기술공사 진수남 경영전략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돌봄을 하는 지역주민 돌봄 활동가가 되길 바란다”며 “공사도 지역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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