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후 이집트, 신한울 원전건설현장 등 현장 경영 확대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가운데)은 지난 30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고리2호기 계속운전 진행사항 등 주요 현안들을 점검했다.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가운데)은 지난 30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고리2호기 계속운전 진행사항 등 주요 현안들을 점검했다.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은 지난 30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고리2호기 계속운전 진행사항 등 주요 현안들을 점검했다.

지난 22일 취임 직후 원전수출 확대를 위한 이집트 출장에 이어 귀국후 이틀만에 신한울 3,4호기 건설현장을 찾았던 황주호 사장은 30일에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했다.

이자리에서 황 사장은 현재 계속운전을 추진하고 있는 고리 2호기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고리1호기 해체 및 발전소 운영현황 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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